당진시, 고대면 지방정원에 정원문화센터 조성…2029년 완공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26 08:37:28
산림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30억원 확보
▲ 정원문화지원센터 조감도. [당진시 제공]
충남 당진시가 고대면 옥현리 일원 지방정원 내에 2029년까지 정원문화지원센터를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국산목재 목조건축실연사업'을 주제로 한 정원문화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30억 원을 확보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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