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전주기 실증 충남 TP 디스플레이 혁신공정센터 개소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4-23 16:00:23
1598억 투입, 지상 4층 연면적 1만3320㎡ 규모로 건립
▲충남테크노파크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국내 최초 디스플레이 전주기 실증 인프라인 디스플레이 혁신공정센터가 23일 천안 소재 충남테크노파크내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엔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충남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디스플레이 혁신공정센터는 총 1598억 원이 투입돼 지상 4·지하 1층, 연면적 1만3320㎡ 규모로 건립됐다.
기술 검증과 시제품 제작, 평가·인증, 인력 양성 등 기업에 대한 전방위 지원을 펴며, 삼성·LG 등 앵커기업에 중소·중견기업 개발품 검증 결과를 제공해 전후방 산업도 연계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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