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6148억 들여 '상하수도 보급률 최하위' 벗어난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17 14:00:09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면단위 마을하수처리장 설치 등 추진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충남도가 상하수도 보급률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기 위해 올해 6148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수도 분야는 하수관로 정비, 하수처리시설,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면단위 마을하수처리장 4개 분야에 전년대비 359억 원 향상된 2897억 원을 투입해 보급률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적정한 하수처리로 공공수역의 수질 보전 및 주민 보건 증진을 목표로 하는 도시침수대응, 분뇨처리시설 등 6개 분야에는 1110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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