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비닐 '항공유'로 재탄생...충남도·현대오일뱅크 등 자원화 협약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2-11 11:00:13
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당진시는 폐비닐 분리 배출·수거 지원
▲충남도청 전경.[KPIl뉴스 자료사진]
소각 처리되던 폐비닐이 비행기 연료 등 고품질 자원으로 재탄생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폐비닐이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닌 귀중한 자원으로 취급되도록 충남은 분리 배출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가동시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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