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섹시 장착, '2018 MAMA 재팬'서도 '화사'했다
김혜란
| 2018-12-13 09:38:02
마마무 화사가 '2018 MAMA'에서 관능적인 개인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마마무는 오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스 초이스 인 재팬'(Mnet Asian Music Awards FANS' CHOICE in JAPAN·이하 '2018 MAMA 재팬')에 참석했다.
이날 마마무의 솔라, 휘인, 문별, 화사는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 개인 무대를 마련했다.
특히 화사의 무대와 의상이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화사는 '주지마', 'Don't의 편곡 무대로 2분 남짓한 시간 동안 좌중을 압도했다. 온몸을 밀착하는 레드 보디 슈트로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화사의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의 비욘세다", "화사만이 소화할 수 있는 무대"라 극찬한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사타구니와 엉덩이살이 보이는 의상은 다소 선정적이다", "미성년자가 많이 보는데 너무 과하다"며 그의 의상에 대해 지적을 쏟아내기도.
한편 마마무는 이날 월드 와이드 팬스 초이스 톱텐과 페이보릿 보컬 아티스트상을 받아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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