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상공인 1만여 업체에 임대료 30만원 지원한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3-12 08:34:23
전년비 예산 2배 증가...대상은 연매출 5000만원 이하
▲대전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대전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작년보다 2배 늘어난 3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여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5063개 업체에 총 16억 원(업체당 30만 원)의 임대료를 지원한 바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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