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도심형 수요응답버스 '이응버스' 본격 운영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7-01 08:34:47
AI 활용 신개념교통수단...30대로 순차 증차
세종시는 2021년 규제 특례 실증사업에 따라 운영되던 도심형 수요응답교통수단(DRT) '셔클'을 정규사업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 ▲세종시 수요응답형 '이응버스'.[KPI자료사진] 세종시 도심형 수요응답형버스의 고유 브랜드로 선보이는 도심형DRT '이응버스'에는 '이동에 응답하는 버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시는 이응버스 차량 15대 운행을 시작으로 향후 30대까지 순차적으로 증차·운행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응버스는 신도심의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지·간선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중교통 혁신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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