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美 수출기업 800억원 규모 중소기업 지원자금 투입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5-14 08:31:45
5억 한도 2년 일시상환으로 은행금리에서 이차보전 2.8% 지원
▲충북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충북도가 미국 관세부과의 영향을 받는 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8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 자금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충북 중소기업육성자금(경영안정지원자금) 가운데 500억 원을 관세부과 영향기업에 우선 지원키로 했다.
자금 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230-9751~6)으로 신청·접수를 하면 적격심사를 거쳐 신속히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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