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대술~공주 정안 23분만에 주파한다...예타 대상사업 선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1-04 08:34:03
국도 43호선 이용해 세종시 접근성 대폭 개선
▲내포신도시~정안IC연결도로 위치도.[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내포신도시~정안IC 연결도로'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세종시와 내포신도시 연결도로망 구축으로 지역 주민들은 새 도로를 통해 국도 43호선을 이용해 세종시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 사전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생산유발효과 5551억 원, 고용유발효과 2500명, 취업유발효과 3329명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것으로 검토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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