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위험 높은 청주 옥산2지구…배수장 설치 공사 착공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04 08:44:42
178억원 투입해 분당 배수 1800톤의 고성능 펌프 설치
▲ 옥산2지구 배수펌프장 위치도.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는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일원에 옥산2지구 배수장 설치 공사를 착공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당초 2027년 3월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었으나, 신속한 추진으로 공사 기간을 단축해 2026년 12월까지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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