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지천수계댐 건설시 이주민 세대당 3000만원내 추가 지원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8-21 08:33:55
10가구 이상 희망하면 지원금 대신 이주단지 조성해 분양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기후대응댐 후보지로 충남 청양 지천 수계를 포함한 가운데 댐 건설 확정 시 이주민에게 보상금은 물론 이주민에게 세대당 3000만원 추가지원한다.
이에 따라 편입지 이주민에 대해서는 댐 건설 공사 착공 전 토지와 주택 등에 대한 적정 보상금을 산정해 지급하는 것은 물론, 이주 정착 지원금과 생활 안정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주 정착 지원금은 세대 당 2000만 원이며, 생활 안정 지원금은 세대 구성원 1인 당 250만 원 씩 세대 당 1000만 원 범위에서 지급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