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은하수산, 당진 수산식품 클러스터 추진 위한 파트너십 구축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05 16:00:22
가공 새우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및 신제품 공동개발위한 사전 포석
▲은하수산 부산본사.[홈페이지 캡처]
충남도와 은하수산이 5일 당진 석문간척단지 내 '충남 수산식품 집적지구(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2028년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완료 시 전국 유통 기반을 선점하고, 가공 새우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및 신제품 공동개발 등을 위한 사전 포석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클러스터 생산 가공 새우의 우선 구매 및 판매 확대, 간편식(HMR)과 밀키트 등 신제품 공동연구개발, 오프라인 쇼핑몰 입점 및 프로모션 행사 개최 협력 등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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