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FM' 이인권 아나운서 "주시은, 열애설 부인 후 인사 안 해"

김현민

| 2019-02-26 08:42:21

'파워FM'에서 이인권 SBS 아나운서가 주시은의 열애설 부인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와 이인권 아나운서가 출연해 얘기하고 있다. [SBS 파워FM '파워FM' 캡처]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이인권 SBS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해 얘기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DJ 김영철은 "'주시은 이인권과 사내 연애 절대 안 해'라는 기사가 나왔다. 기사 봤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인권 아나운서는 "봤다. 자고 일어났는데 평소에 시은이가 반갑게 인사를 한다. 근데 2주 전에 인사를 안 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더라. 왜 그런지 보니까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 설명했다.

 

김영철이 소감을 묻자 이인권 아나운서는 "좋았다. 나 '김영철의 파워FM' 한 번 나가겠구나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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