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김·멸치스낵·화장품 북중미 진출...400만달러 수출계약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06 08:27:19
보령 멸치와 농산물 접목한 멸치스낵 바이어 높은 관심
▲북중미 수출상담회 모습.[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2025 북중미 수출상담회'를 통해 조미김, 마른김, 멸치스낵, 보령머드 화장품 등 6개사가 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수출상담회에서는 다양한 김 제품군과 함께 보령 멸치와 농산물을 접목해 개발한 멸치스낵이 현지 바이어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에서는 김 1건 5만 달러, 멸치스낵 2건 100만 달러, 보령머드 화장품 1건 5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멸치스낵 초도 물량은 10월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멕시코에선 김 3건 175만 달러, 멸치스낵 2건 20만 달러, 보령머드 화장품 1건 5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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