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붕괴된 계족산성 북측 보수공사 재개…내년 11월 준공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1-17 08:26:34
대전시, 국가유산청 승인 받아 예산 12억 원 추가 확보
▲ 계족산성 보수공사 현장. [대전시 제공]
대전 계족산성 서문지 북측 구간 총 31m의 보수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돼 내년 11월 준공될 전망이다.
특히 해체된 성벽 내부를 보며 삼국시대 성벽 축조기술과 현재 문화유산 보수 방법 등을 살펴봤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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