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 임업진흥원 산양삼 전시회서 항노화산업 홍보 앞장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7-18 08:37:08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우수 산양삼 전시회'에 참가, 함양 산양삼 홍보에 앞장서는 열의를 보였다.
산림청 주최, 한국임업진흥원 주관으로 16~17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몰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숲의 비밀-정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산양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전국 27개 임가에서 생산한 10년 이상 고년근 산양삼과 산양삼 품종등록 1호인 '지동'이 선을 보였다. 산양삼을 주원료로 개발·가공·생산하는 8개 업체가 참가해 19개 가공 상품을 전시했다.
우리나라 산양삼의 주산지이자 산삼 항노화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함양군에서는 4개 임가의 산양삼 8본과 2개 가공업체의 제품 7종이 참가했다.
17일 전시회 현장을 찾은 진병영 군수는 "전시회가 대한민국 산양삼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이를 발판으로 우리 산양삼과 가공 제품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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