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인턴 시절 '초인가족' 출연"
김현민
| 2019-05-28 08:39:19
SBS 드라마 출연 경험담 공개
▲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오른쪽)가 출연해 DJ 김영철과 얘기 나누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파워FM'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드라마 출연 경험을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드라마 (출연 제안) 들어오면 카메오 같은 것 해보고 싶은 것 있냐"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입사하자마자 인턴 때 '초인가족'이라는 드라마에 한 10초 나온 적 있다. 근데 연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김영철은 "저도 연기를 해봤는데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고 호응했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그쪽에는 소질이 없냐"고 묻자 김영철은 "아니다. 주인공 친구는 잘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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