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비기한 지난 식재료·음료 보관 배달음식점 등 6곳 적발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23 08:20:15
영업신고 없이 음식점 운영한 업소도 자치구에 행정처분 의뢰
▲ 불법 배달음식점 주방. [대전시 제공]
대전 시내 배달음식점과 PC방 내 음식점 6곳이 소비기한이 지난 빵과 소시지, 자몽음료 등 식자재를 보관하거나 무허가로 영업하다가 적발됐다.
또 D·E·F 업소는 조리시설과 영업장을 갖추고도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영업을 이어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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