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장성규, 신우식과 다이어트 비결 공개

김현민

| 2019-05-08 08:43:52

스페셜 DJ 장성규, 신우식과의 남다른 친분 과시

'굿모닝FM'에서 장성규 아나운서가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각자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 장성규 아나운서(왼쪽)와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8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에서 대화 나누고 있다. [MBC FM4U '굿모닝FM' 캡처]


8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FM')은 이날부터 3일간 김제동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는 장성규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이날 '오늘 뭐 입지?' 코너에 출연한 고정 게스트인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의 친분을 밝히며 "'오늘, 굿데이'라는 방송을 1년 넘게 같이 했다"고 설명했다.


신우식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른 장성규를 두고 "제가 28주 동안 실검을 장식했던 사람으로서 한 말씀 드리자면 오늘 열심히 하면 1위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조언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우리 선의의 경쟁 한 번 해볼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우식은 장성규를 보고 "얼굴 살이 정말 많이 빠졌다. 어떻게 뺐냐"고 물었다. 장성규는 "저 한약으로 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우식은 "저도 좀 빠지지 않았냐. 10kg 뺐다. 아파서"라고 호응했고 장성규는 "우리가 살은 뺐는데 건강은 잃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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