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판소리 지평 넓혀온 소리꾼...박인혜 '흥부가'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7-13 08:22:41
동편제 맥 잇는 소리로 간결한 사설과 진중한 성음
▲소리꾼 박인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 홍보물.[국악원 홈페이지 캡처]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리꾼 박인혜가 24일 오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흥부가'를 들려준다.
중앙대학교 국악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을 거쳐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소리꾼으로 성장했다.
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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