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DJ 김영철(왼쪽)과 정상근 SBS 기자가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1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8시 뉴스' 코너에는 정상근 기자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상근 기자는 뉴스를 전한 뒤 청취자를 대상으로 퀴즈를 제시했다. 그는 "오늘은 '있고 없고' 퀴즈를 준비했다. 잘 듣고 정답을 보내주면 된다"며 "국사에는 있지만 국어에는 없다. 평일에는 있지만 주말에는 없다. 팔에는 있지만 다리에는 없다. 이것이 무엇일까"라고 설명했다.
DJ 김영철은 "그래도 세 개니까 여러분들 잘 생각해보라. '있고 없고' 퀴즈 공통점을 찾았냐"며 문제를 한 번 더 읽어줬다.
이어 "총 다섯 분에게 렌터카 이용권을 쏘고 재미있는 오답, 말이 되는 오답에게도 선물 챙겨드리겠다. 또 4000번 째 정답자에겐 LED 마스크 드리도록 하겠다"고 정답자 혜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