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특사경, 위생관리 엉망인 배달음식점 5곳 적발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9-12 08:09:35
소비기한 경과 식품 조리위해 보관, 원산지 거짓표시
▲조리목적으로 보관한 소비기한경과제품.[대전시 특사경 제공]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배달음식점과 PC방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해 식품위생법과 원산지표시법 위반업소 5개소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 특사경은 적발된 5건에 대해 조사 후 검찰에 송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