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리 힐즈의 아이들' 루크 페리, 뇌졸중으로 사망

김현민

| 2019-03-05 09:17:33

약혼자 등 가족 지켜보는 가운데 생 마감

할리우드 배우 루크 페리가 뇌졸중 투병 끝에 52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UPI 등 외신에 따르면 루크 페리 소속사는 뇌졸중을 앓던 루크 페리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루크 페리의 약혼자, 21세 아들, 18세 딸 등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루크 페리가 병상에서 생을 마감했다.

 

1966년 오하이오 맨스필드에서 태어난 루크 페리는 1990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미국 FOX에서 방송된 인기 드라마 '비버리 힐즈의 아이들'에 딜런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고 최근 미국 CWTV 드라마 '리버데일'에 출연해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