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참사 우려에도 충북 위험물저장·처리시설 자체점검률 0.5%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9-20 08:00:59
세종과 울산, 3년간 국가유산 소방시설 자체점검 전무해
▲사진은 청주 오창에서 발생한 모 플라스틱공장 화재모습.[KPI뉴스 자료사진]
특히 충북은 위험물 저장, 처리시설 자체점검율이 0.5%에 불과했고 세종과 울산은 최근 3년간 국가유산 시설시설 자체점검을 아예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화재안전조사의 실시율이 낮은 이유를 소방관서장이 선택적으로 할 수 있는'임의규정'인 성격과 함께 만성적으로 부족한 화재안전조사 인력 문제를 꼽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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