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종합물류단지 20년만에 재정비…옥상주차장 활용·대형화물차 통행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03 07:54:57
한진과 대전진잠농업협동조합, 시설개선 비용 부담
▲ 대전종합물류단지 위치도.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옥상주차장 활용과 대형화물차 통행을 골자로 한 '대전종합물류단지 재정비계획(변경)'을 최종 고시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종합물류단지는 2003년 유성구 대정동 일원 46만㎡ 규모로 조성돼, 현재 한진 대전스마트 메가허브터미널과 모다아울렛 등 25개 물류·유통기업이 입주한 지역 핵심 거점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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