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김성령 "인생작? '추적자'와 '왕과 비'"
김현민
| 2019-07-11 08:34:45
김성령, 출연 드라마·영화 총 66편
▲ 11일 방송된 MBC '김영철의 파워FM'에 배우 김성령(오른쪽)이 출연해 김영철과 얘기 나누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배우 김성령이 인생작을 언급했다.
11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김성령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영철은 김성령이 그동안 출연한 영화와 드라마가 66편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본인의 인생작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성령은 "그렇게 연연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근데 많은 인터뷰에서 제가 '추적자'를 많이 얘기한 것 같다. 그리고 '왕과 비'라는 사극이 있었는데 굉장히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령은 13일 시작하는 연극 '미저리'에서 주인공 애니 윌크스 역을 맡았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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