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와 가수 김필의 자연속 힐링무대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8-25 07:51:03
30일부터 3일간 '대전 보문산 숲속 열린음악회' 개최
▲보문산 열린음악회 포스터.[대전시 제공]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가수 김필 등이 자연속의 힐링무대를 꾸미는 '제11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사흘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열린다.
첫날인 1부 공연은 타악그룹 '판타지'가 문을 연다. 이들은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만들어내고 연구하는 단체이다.
2부 공연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뮤지컬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트럼펫 연주자 안희찬이 협연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과 팝의 향연을 선사한다.
둘째날인 31일에는 크레이지 태권도시범단의 스타트로 대전시립연정국악단과 가수 최성수, 트로트 가수 김의영이 나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최상의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선착순 입장이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반려견 동반 입장은 안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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