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 잘찍는 비결? 웃는 것"
김현민
| 2019-04-30 08:39:03
"모교 광고 모델 출연, 회사 허락 하에"
▲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오른쪽)가 DJ 김영철과 얘기 나누고 있다. [SBS 파워FM '파워FM' 캡처]
'파워FM'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사진 잘찍는 비결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영철은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 사연을 소개하며 "지하철역에서 주시은 아나운서 광고 사진을 보고 반가워서 찰칵 (사진을 찍었다)"이라며 "근데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사진 잘찍는 비결이 있냐"고 읽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사실 사진의 완성은 보정"이라며 "저는 사진 찍을 때 무조건 웃고 본다. 활짝 웃는 게 아무래도 사진에서는 예쁘게 나오는 것 같다. 저는 웃는 게 자신있다"고 답했다.
김영철이 주시은의 광고에 관해 질문하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게 대학교 광고다. 제 모교 수시 모집 광고다. 회사 허락 하에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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