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차전지기업인 민테크·유뱃·휴비스 유럽시장 진출 지원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5-07 07:48:50
獨 뮌헨 '인터배터리 유럽' 통합관 운영, 기술 홍보와 수출 확대
▲인터배터리 유럽 2025 포스터.[홈페이지 캡처]
'인터배터리 유럽'은 국내 최대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의 해외 확장 버전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 배터리 산업의 중심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 중 민테크와 유뱃은 '인터배터리 2025 어워즈' 수상 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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