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30일부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기업 모집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3-25 07:42:04
공용 사무공간·장비 무상 지원…사업화 프로그램 참여 가능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내달 2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접수▲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무 공간. [경기도 제공]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내달 2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접수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30일부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도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창업지원 공간이다.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선정된 기업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재단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창업 교육과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지원도 제공한다.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선택형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선택형 사업'은 △지식재산권 △홍보마케팅 △인증 획득 △시제품 제작 등으로 구성되며, 특허·저작권 출원, 누리집 제작, 전시회 참가 등 기업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 또는 도내에 주사무소를 둔 창업 7년 이내 1인 창조기업이다.
희망 기업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 오후 4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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