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예산은 급증, 학교예술강사 지원예산은 급감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0-06 07:55:52
내년도 문체부 예산비중 1.05%로 15년만에 최저치
▲문화체육관광부 청사.[KPI뉴스 자료사진]
재정 여건이 뒷받침 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고, 가뜩이나 열악한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심각한 위기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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