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일반·환경·간호 등 공무직 8개 직종 32명 공채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25 07:37:26

전 직종 필기시험 실시...12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충북 청주시가 일반·환경 등 8개 직종, 32명의 2025년 공무직근로자 공개경쟁채용을 25일 누리집에 공고했다.


▲청주시 임시청사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직종별 세부 채용 인원은 △간호사 4명 △시설관리 7명 △조리원 3명 △청사관리 5명 △금연지도 1명 △안전CCTV관제 1명 △수도검침직 2명 △환경공무직 9명이다. 모든 직종의 중복 지원은 안된다.


응시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의 18세 이상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청주시여야 한다.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이행 완료했거나 면제된 경우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채용부터는 환경공무직을 포함한 전 직종 필기시험을 실시해 채용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이 강화된다.


원서접수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며, 서류심사, 필기시험, 체력측정,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부터 근무가 시작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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