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의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일본 법인 출범

안재성·김태규

seilen78@kpinews.kr | 2024-06-27 07:05:52

김재중 데뷔 20주년 앨범 발매에 맞춰
열도에서 K콘텐츠 열풍 이어갈 계획

가수 겸 배우 김재중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iNKODE Entertainment)가 일본 지사를 설립한다.

 

지난 26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의 데뷔 20주년 앨범 '플라워 가든' 발매에 맞춰 일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데뷔 20주년을 맞아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지사를 설립한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신규 법인을 통해 인코드 소속 연예인의 현지 활동을 지원하고 일본에서 음악과 드라마 등 K콘텐츠 열풍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나 영화·문화콘텐츠 기획 전문가들이 모인 회사다. 

 

2003년 5인조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큐브엔트테인먼트 출신 노윤상 대표가 지난 해 함께 설립했다.

 

작년 배우 정시현과 송우주가 합류했고 아역 배우인 오지율과 송우주의 소속사이기도 하다. 

 

지난달에는 뽀로로 제작사인 콘텐츠 기업 오콘과 캐릭터 음원 사업 및 지적재산권 관련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기도 했다. 


KPI뉴스 / 안재성·김태규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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