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진통 뒤 남은 취재진의 사다리들

문재원

| 2019-04-30 03:25:05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선거제 개혁안과 공수처법·검경수사권 조정안을 패스트트랙에 지정한 30일 새벽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장(제5회의장) 문앞 복도에 열띤 사진 취재 경쟁을 벌이는데 동원됐던 키높이 사다리들만이 덩그러니 남아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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