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송유근, 자퇴…"별을 보는데 초중고 12년 필요하지 않아"

이유리

| 2018-10-22 02:57:19

▲ [SBS 스페셜 방송화면 캡처]

 

'천재소년' 송유근의 근황이 전해졌다. 


송유근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 출연했다.


대학교 입학 1년 만에 자퇴한 송유근은 "밤하늘의 별을 보는데 있어서 초중고 12년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 길지 않은 인간의 생에서 조금 더 빨리 제가 원하는 공부와 연구를 하기 위해 이런 길을 걸어왔다고 생각 한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또 송유근은 외로움에 대해서도 "실제로 어디에서든 다 껴있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도, 대학에서도 형 누나들과 잘 놀았다. 어디에서도 나이 차이가 나든 간에 잘 어울리고 문제없이 지냈다고 생각 한다"고 전했다.


한편 송유근은 오는 12월 24일 현역으로 군 입대를 할 예정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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