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포 육지에 도착한 좌초 여객선 승객들…안도의 한숨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1-20 01:10:52
| ▲ 20일 자정 쯤 좌초됐던 퀸제누비아2호 승객이 목포해경의 안내에 따라 무사히 육지에 내리고 있다. [강성명 기자] | | ▲ 20일 자정 쯤 좌초됐던 퀸제누비아2호 승객이 부상을 당해 휠체어에 실려나오고 있다. [강성명 기자] | | ▲ 20일 자정 쯤 좌초됐던 퀸제누비아2호 승객이 목포해경 도움을 받아 함정에서 육지로 내리고 있다. [강성명 기자] | | ▲ 20일 자정 쯤 좌초됐던 퀸제누비아2호 승객이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전용 부두에서 내린 뒤 해경에 인적사항을 말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 | ▲ 20일 자정 쯤 좌초됐던 퀸제누비아2호 승객이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전용 부두에서 내린 뒤 해경에 인적사항을 말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 | ▲ 20일 자정 쯤 좌초됐던 퀸제누비아2호 승객이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전용 부두에 내린 뒤 해경에 인적사항을 말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 | ▲ 20일 자정 쯤 좌초됐던 퀸제누비아2호 승객이 무사히 목포 육지에 내린 뒤 119대원 안내에 따라 이송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 | ▲ 20일 자정 쯤 좌초됐던 퀸제누비아2호 승객이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전용 부두에 내린 뒤 차량에 탑승해 가족에게 전화를 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 | ▲ 20일 자정 쯤 좌초됐던 퀸제누비아2호 승객이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전용 부두에 내린 뒤 차량에 탑승해 고개를 떨군 채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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