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야의 종 '기해년 모든 것이 잘 되길'

정병혁

| 2019-01-01 00:32:36

 

 

 

 

 

2019년 기해년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시민들이 휴대전화 불빛을 비추며 소원을 빌고 있다.

 

 

2019년 기해년을 앞둔 지난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이국종 아주대 중증외상센터장, 스피드스케이트 국가대표 이상화 등 2018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가한 11명의 시민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년 기해년을 앞둔 지난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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