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날', 미셸 파이퍼-조지 클루니의 현실감 넘치는 로맨스

박동수

| 2018-10-28 00:05:04

▲ [영화 '어느 멋진 날' 스틸컷]

 

미셸 파이퍼, 조지 클루니 등이 출연한 영화 '어느 멋진 날'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27일 오후 10시 55분 EBS 세계의 명화에서는 영화 '어느 멋진 날'(원제: One Fine Day)이 방송됐다.

지난 1996년 제작된 '어느 멋진 날'은 각자의 아픔을 간직한 두 남녀가 연속된 우연 속에서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코믹하고 사랑스럽고 현실감 넘치게 그린 작품이다.

'어느 멋진 날'은 미셸 파이퍼와 조지 클루니의 연기 앙상블이 빛나는 작품으로, 두 사람은 '배트맨' 시리즈물의 주인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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