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를 통해 학교 현장은 매뉴얼에 따라 어려움이 없이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이번 조치는 안정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청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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