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학대 피해로 정부의 보호를 받는 아동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수도권 지역 학대피해아동쉼터 입소 아동을 위한 △생활 및 심리 치료 지원 △쉼터 시설 개보수 △전문 운영을 위한 매뉴얼 개발 및 돌봄 인력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아동학대 대응 사업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임승태 KDB생명 대표는 "전 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학대피해아동을 돕기 위한 ESG실천이라는 공동 목표에 집중하고, 빠른 시간 내 1억 원이라는 기부금 목표를 달성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학대피해아동쉼터 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아동들이 하루 빨리 일상 속 생활 및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밝고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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