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포럼은 '21세기 첨단산업 농업-농업으로 부자되기'라는 주제로, ㈜창의전략연구소 유희성 대표가 주제 발표를 하고 농업인들과 질의응답과 토론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유희성 대표는 주제 발표에서 직거래 활성화, 명품화 전략, 농업의 블루오션 전략, 억대 부농육성 전략 등을 강조했다. 또한 "농업도 경영이고, 서비스 산업이므로 고객과 소통을 잘하고 평생 포럼이나 교육 등을 통해 공부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일호 시장은 "농업도 생산만으로 소득을 올리는 시대는 끝이 나고, 생산·가공·유통 그리고 수출로 이어져야 하는 시대"라며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스마트 6차 농업수도 밀양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