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공공기관·기업·단체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에 올린 뒤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는 국민 실천운동이다.
석유공사는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Green Life, Save Earth'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동섭 사장은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해 탄소중립,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한다"고 밝히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김동섭 사장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영상은 석유공사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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