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이웃한 두 지자체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의사를 밝힌 60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번에 300만 원씩 상호기부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한 양 지자체의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두 지역이 상생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창녕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창녕군의회(의장 김재한)는 30일 제305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는 안건 상정에 앞서 노영도 의원의 '벼 재배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한 지원대책 마련 촉구'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2차 변경 승인안 △지역보건법 위반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산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 등 4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소관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위해 31일 하루는 휴회하고, 9월 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앞서 상정된 조례안 등 4건의 의안을 의결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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