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말양시에 따르면 이번 숙박대전은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와 함께 지역 체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이벤트에는 관광객 누구나 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 야놀자를 통해 직접 참여 가능하다. 할인 쿠폰은 오는 9월 10일까지 밀양시 내 숙소를 예약할 경우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2만 원(5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부터 최대 3만 원(10만 원 이상)까지 지급된다.
사용기간은 투숙일 기준 10월 1일까지 가능하다.
야놀자 플랫폼 내 밀양 숙박할인 프로모션 페이지에는 '공연+한복+고택' 콘텐츠인 밀양 삼색투어와 영남루,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등 주요 관광콘텐츠 정보와 유료 관광시설 입장 할인 연계 가능한 밀양사랑관광카드에 대해서도 상세히 볼 수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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