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예당,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등 가을·겨울시즌 티켓 오픈

박상준 / 2023-08-29 09:41:22
나윤선 재즈콘서트와 국립극단 '조씨고아'등 10개 작품 공연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예술의전당 2023 가을·겨울시즌 기획공연의 티켓 오픈을 오는 30일 오후 진행한다.

▲세종예술의전당 전경.[UPI뉴스 DB]

이번 시즌에는 예술의 전당 주요 고객인 가족단위 관객을 위한 공연으로 어린이를 위한 이머시브 씨어터 '그래비티 스페이스', 가족극 '떼아뜨로 델루시오',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가 준비돼 있다. 

또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된, 메타댄스프로젝트 '카르미나 부라나', 이안 보스트리지와 세종솔로이스츠의 '일뤼미나시옹'을 선보인다.

연극 애호가를 위해 기획된 데드센터 '베케트의 방', 국립극단 '조씨고아'외에 나윤선 재즈콘서트 - 까지 총 10개 작품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시즌 티켓은 9월 13일까지 조기예매 할 경우 20% 할인받을 수 있다. 그밖에도 3~4인 관객들을 위한 '세종多할인', 세종시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세종愛할인', 세종예술의전당·세종문화예술회관 유료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릴레이티켓' 할인 등 5~20% 상시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2023년 세종예술의전당 가을·겨울시즌 티켓은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sjac.or.kr) 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