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은 아로마 향기를 이용한 자연 치유요법으로,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을 개선시켜 심신의 회복과 안정으로 일상의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허브힐링 농장 강사를 초빙해 허브의 효능과 자연 치유요법, 개인별 맞춤 친환경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조미경 의령군 보건소장은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정신건강증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부산 궁류면 한원수 향우회장 '사랑의 쌀' 기탁
재부산 궁류면 향우회 한원수 회장이 24일 의령군 궁류면사무소를 찾아 사랑의 쌀 10㎏들이 43포대(1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 상품은 지난 7월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고향 의령에 기부하고 받은 답례품(기부금의 30%)을 고향 어른들 위해 재기탁한 것이다.
한원수 회장은 "의령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에 동참했는데 그것에 더해 고향 궁류면의 어른들에게도 도움을 드릴 기회가 생겨서 더없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받은 쌀은 무더위쉼터, 경로당 등 무더운 여름 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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