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에코사이언스는 농업용 완효성 비료 제조기업으로, 100억 원 이상 규모의 해외 수출 실적을 달성하는 등 신기술 특허를 기반으로 안정적 제조 역량을 갖춘 기업이다.
대표 제품 완효성 비료는 농업과 원예에 사용되는 미래 지향적인 친환경 비료로 수질과 대기오염 경감에 효과를 보이는 농업용 비료로, 순천시의 탄소 중립 등 생태경제 확산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디와이에코사이언스는 "현재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확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투자 의사를 보였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하반기에는 5대 캠퍼스를 중심으로 고차원의 산업 지도의 영역을 확장해, 차세대 신산업을 선도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겠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순천으로 투자유치를 결심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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