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현 의장 등은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면서 아열대 기후대가 확장됨에 따라 아열대 과수 등 신소득 작물의 재배를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먹거리를 육성함으로써 기후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농장을 찾은 것이다.
주요 일정은 청계와 운남 애플망고, 무안읍 샤인머스켓 재배농가,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 농장을 잇따라 방문해 생육 상황과 재배 현황을 점검하고, 아열대 작물 재배에 도전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군민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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