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우리금융이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진행한다.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강원산림엑스포 관람을 위한 입장권, 교통수단, 체험활동비 및 식사 등을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복지시설,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이 지원 대상이다. 특히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는 기후위기 대응교육 등도 진행할 예정이라는 게 우리금융의 설명이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고성, 속초, 양양, 인제에서 열린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무더위와 집중호우로 지친 저소득 취약계층이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우리금융은 취약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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