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 33명을 대상으로 2023년 양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전 개요와 CS 교육, 안전교육, 장애 이해 교육,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순으로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보성군은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보성군의 얼굴이라고 생각하며 수고하시는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체육대회 보성에서 진행되는 경기 종목은 축구와 우슈 등 2경기로 축구는 벌교생태공원 축구장, 우슈는 다향체육관에서 열린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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